• 딱 30분만 낮잠을 즐기자. 아후~ 졸려.(twi2me) 2010-07-29 15:56:39
  • 어이~ 내 앞에서 어디 모텔 들어갈까 어정대며 길 막고 운전하는 아자씨!! 내가 소시 적에 좀 다녀봐서 아는데 모텔 다 거기서 거기야. 길 막지 말고 빨리 들어가 응? 바빠 죽겠는데 길 막고 어슬렁대고 난리야. 눈치보지 말고 확 들어가!!!(twi2me) 2010-07-29 22:10:12

이 글은 lukeinspn님의 2010년 7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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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아침부터 열나게 일하는 중. 비가 온다.(twi2me) 2010-07-28 10:03:55
  • 나 기타리스트 김광석님 앨범 듣고 있는데 자다 깬 큰아이가 오더니 뽀뽀해주고 갔다. 사랑스러운 아이.(twi2me) 2010-07-29 01:56:50
  • 저도 이만 물러 나겠습니다. 요즘 뜸하고 있었는데 오늘 말을 너무 많이 했네요. 모두들 편한 밤 보내시길.(twi2me) 2010-07-29 02:26:51

이 글은 lukeinspn님의 2010년 7월 28일에서 2010년 7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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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lukeinspn님의 2010년 7월 27일에서 2010년 7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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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오늘 처음 수영 강습 다녀와서 온갖 엄살은 다 피우는 두 딸들 데리고 밥 먹는 중.(twi2me) 2010-07-26 18:28:33
  • 수능영어에서 어법 문제는 단 2문제이고 결코 어렵지 않게 출제되지만 학교 현장에서 나이가 있으신 선생님들은 지문 3개로 50분 수업을 하신다. 내가 20년 전에 들었던 방식 그대로. 그러니 아이들에게 철저히 무시 당한다. 철저히!!(twi2me) 2010-07-26 21:56:22
  • 내 보기에는 아무리 봐도 은근한 광고이고 자랑이며 세상사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친구일 뿐인데 여러 분야에서 인정 받나 보구나. 게다가 사업도 잘하나 보구나. 그래도 나는 보기 시러요. 그래요. 나 자격지심 있어요. ㅎㅎ(twi2me) 2010-07-27 00:26:42
  • 다시 말하자면 학자금 대출이나 서민금융이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놈들은 하층민의 삶이 어떤지 학자금 대출을 받아야만 대학을 졸업할 수 있는 이들의 삶이 어떤지 모르는 놈들이다. 오늘 육천 얼마로 황제처럼 살았다는 국회에서 내 세금 받는 어떤 놈처럼.(twi2me) 2010-07-27 01:12:17
  • 바이크 카페를 한번씩 둘러보고 매물들 보고 침도 좀 줄줄 흘려주면서 난 자야지~ 정말이야~ 미소금융인지 햇살론인지 이자가 쌌다면 아마 빌려서 바이크 샀을 걸. 그래~ 요즘 난 바이크에 미쳐있어.(twi2me) 2010-07-27 01:29:09

이 글은 lukeinspn님의 2010년 7월 26일에서 2010년 7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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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 살람들이 드뎌 사고를 치는군. ㅎㅎ RT YL83님: 정신줄은 잘 잡고 있는 남자 yl83님 , (cont) http://tl.gd/2nonbh(twi2me) 2010-07-25 13:11:20
  • 부산 가는 길 http://twitpic.com/28fjwx(twi2me) 2010-07-25 13:11:31
  • 옆차선에 쓰레기 네 놈이 차에 선구리 끼고 앉아 담배 처 피우다가 담배를 창 밖으로 그냥 버리는구나. 훗~(twi2me) 2010-07-25 13:26:26
  • 군대를 다시 가라면 기겁을 하면서 호들갑들은…. 더운데 쓸데없는 일에 힘빼지 마라.(twi2me) 2010-07-25 13:39:56
  • 잠깐 집에 복귀. 휴식 중….(twi2me) 2010-07-25 18:11:56
  • 이제 우루루 몰려가 누구를 패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나라가 되었다. 검찰이나 경찰을 이제 대놓고 나쁜놈들이라 불러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되었다.(twi2me) 2010-07-25 19:39:23
  • 자는 둘째를 깨워 저녁 먹으러 나가야겠다…. 타임라인을 보니 여러가지로 마음이 무겁구나. 그래도 기운내고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봐 주마. 선거 때마다 두고보자.(twi2me) 2010-07-25 19:54:58
  • 자는 둘째를 깨워 저녁 먹으러 나가야겠다…. 타임라인을 보니 여러가지로 마음이 무겁구나. 그래도 기운내고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봐 주마. 선거 때마다 두고보자.(twi2me) 2010-07-25 20:08:26
  • 버스정류장에 둘째와 앉아 아내와 큰아이를 기다리며 선문답 놀이 중.(twi2me) 2010-07-25 21:10:58
  • 요즘 경찰이 제일 잘하는 일은 음주단속 뿐이로구나. 스스로 저렇게 독립의 의지도 없이 개가 되기를 주저하지 않으니….(twi2me) 2010-07-25 21:10:58
  • 사실이라면 남편이 개새끼군요. RT JoongHoKim님: 양심이 집나갔나봐요 RT Lawyer_KOREA님 RT JeongE님: 남편이 글올려보랍니다..친정올케장례식에 꼭가야하는건지 말건지로 http://j.m… http://dw.am/L52er(twi2me) 2010-07-25 22:41:59
  • 나는 두산 박용만 회장에게 어떤 호감도 악감정도 없다. 중앙대 문제는 내가 알기론 박용만 회장의 회사와는 관련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트윗하시는 분 중 가끔 그에게 어떤 코멘트를 요구한다. 형제이지 않냐고? 음~ 글쎄… 친하지 않은 형제간이겠지.(twi2me) 2010-07-26 00:11:37
  • 나이 꽤나 처먹고 혜시기처럼 살기도 참…. 아! 한 더있지? 변듣보라고….(twi2me) 2010-07-26 00:26:52

이 글은 lukeinspn님의 2010년 7월 25일에서 2010년 7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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