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곤

카테고리 없음 2014. 6. 13. 00:07
몸이 아플 정도로 피곤한데 잠을 잘 수 없다. 다시 또 너 때문이다.

날 지켜야 한다.
살아야 한다.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Posted by 하인아빠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