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정

분류없음 2014.03.30 22:42
사랑도 연애도 살아낸다는 것에 비하면 투정에 지나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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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인아빠

기억

분류없음 2014.03.27 02:47
다시 기억나지 않는다 해도 아쉬워 하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었다. 여튼 살아있고 살아갈 날이 남아 있었다.
너는 네 삶을 그리 살고 나는 내 삶을 이리 살아가기로 했다.

남은 아쉬움은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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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인아빠

시간

분류없음 2014.03.21 14:35
아주 오래 잔 듯하여 더듬어 휴대폰을 켜보면 겨우 서너 시간 잤다.

시간은 그렇게도 상대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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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인아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