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다

카테고리 없음 2014. 5. 10. 21:08
어떻게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.
네가 없으면 죽을 것 같았지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.

그리곤 한없이 서러워졌고 네가 미워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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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인아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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졸음

카테고리 없음 2014. 4. 28. 01:46

잠이 쏟아져 죽을 것 같은데 감기는 눈을 붙들고 정신을 차리고 있다.

들리는 음악도, 해야 할 일도 이유는 아니다.


딱히 당신 때문도 아니다.


어쩌면 나 때문인가 보다.

Posted by 하인아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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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

카테고리 없음 2014. 4. 24. 02:48
세상엔 개좆같은 씹새끼들이 많다. 근데 그 씹새끼들이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잘살아간다. 아이들을 그렇게 죽여 놓고도 여전히 모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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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인아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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