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spix2000님 ^^ 다음 번에는 좋은 컨디션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.2009-07-05 12:52:41
- leenook2000님 요즘 아내가 매주 구입하는데 결과는 언제나 본전입니다.ㅎㅎ2009-07-05 13:02:43
- spix2000님 저랑 계속 이야기 하시는거죠 뭐 ^^2009-07-05 20:02:44
- albireo님 조만간 구입 글타래가 걸리겠군요. ^^ 오디의 동영상은 정말 아름답더군요. 저는 펜탁스 K-7으로 갈테니 알비님은 오디를 지르소서.2009-07-05 22:22:41
- leenook2000님 오디를 아시는군요. ^^ 어릴 때 저희는 오돌깨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.2009-07-05 23:32:40
- 이시간에 할인점 가자는 아내. 밉소이다. 하지만 어쩌겠소? 나는 당신이 무서운 걸. 내 기꺼이 따라가지만 드라마를 중간에 끊고 가는 이 심정! 비통하오이다.2009-07-06 00:22:43
- 찬란한 유산 보는 중. 이승기의 연기가 아직도 낯설지만 재밌다. 집사람은 내게 주책이라 핀잔을 주지만 재밌다.2009-07-06 00:22:44
- spix2000님 네 서로가 서로에게 채널을 열어두는 거라고 할까요? 제가 형님에 대해 열고 형님이 수락을 하시면 서로의 글을 볼수 있게 되는 거죠. 아니 이시간에 안주무시고 뭐하심까?2009-07-06 01:02:49
이 글은 lukeinspn님의 2009년 7월 5일에서 2009년 7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오랜만의 모임을 마치고 귀가. 술 한 방울 안마시고도 기분 좋다.2009-07-04 02:52:51
- 부산 수채화 형의 화실에서 잠시 대피 중. 무거운 마음.2009-07-04 15:12:30
- jaymyung님 제가 생각해도 신기합니다. 목이 터지지 않았더라면 저도 대리운전을 불렀을지도. 여전히 운동은 빡시게 하시나 봅니다.2009-07-04 15:12:30
- 좀 전에 집에 오는 길에 딴에는 멋지구리하다고 튜닝한 젠쿱이 빗길에 몇바퀴를 돌며 사고가 나는 장면을 바로 뒤에서 목격했다. 잚은이들…안죽은 걸 다행으로 알게나…그리고 후륜구동은 빗길에 특히나 조심해야 한다네. 칼질할 때 내 조마조마했다네.2009-07-04 17:32:34
- 집 도착. 수업 시작할 예정. 책이 도착해 있다. “시작하세요. 아이폰 프로그래밍” 평생 책 읽으며 살려면 열심히 벌어야 한다? 음~ 딜레마여~ ㅎㅎ2009-07-04 17:32:34
- pfcolor님 자네가 벌써 그러면 어쩐단 말인가? ㅎㅎ 일단 원하는 대학을 가시고 한번에 열다리 연애도 해보시고 그리 하시게나. ^^ 꼭 기억하시게 한번에 열다리!!!2009-07-04 17:55:42
- leenook2000님 프로그래밍 도전까진 아니고 뭐…. 공부가 좋아서 좀 하는거죠. ^^ 저 사실 암것도 몰라요. 그래서 머리 싸매고 책 보는 중입니다요. ㅎㅎ2009-07-04 17:55:42
- 둘째의 기말시험 결과가 나왔다. 시험시간에 너무 긴장을 했니 어쩌니 하면서 엄살을 부리더니 점수가 잘나왔다. 둘째는 극적 긴장감을 어떻게 하면 만들 수 있는지 본능적으로 안다.2009-07-04 20:22:38
- leenook2000님 요즘 팔불출이 대세!! ^^ 스타베스님은 여전하던데요. 다행히 담배를 많이 줄였더만요.2009-07-04 20:42:34
- leenook2000님 제가 숙면엔 약한데 아침마다 시원하게 한판 내리는건 잘합니다. ㅎㅎ 커피 마시면 안되는데 그래도 한잔 내려 마셔야겠습니다. 즐거운 주말 밤 되세요.2009-07-04 23:12:35
- leenook2000님 ㅎㅎ 그렇게 되는 건가요? ㅎㅎ 워낙에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하셔서리…. 깜빡 잠이 들었다 깼네요.2009-07-04 23:12:35
- leenook2000님 보고 있자니 가슴이 아리네요. ㅠㅠ2009-07-05 01:12:44
- leenook2000님 그렇죠? 그도 그러고 보면 평범한 아빠였는데 말이죠. 다시 볼 수 없다는게 참 아쉽네요.2009-07-05 01:22:43
- leenook2000님 링크 감사합니다요.2009-07-05 01:42:42
- leenook2000님 그는 미디어 또는 자본에 의한 희생양이라고 생각합니다.2009-07-05 01:42:42
- leenook2000님 용량이 상당하네요. ㅎㅎ2009-07-05 01:52:42
이 글은 lukeinspn님의 2009년 7월 4일에서 2009년 7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- 오늘 아침 날씨가 멋지군요. 모든 분들께 날씨만큼 즐거운 일들이 많기를 바랍니다.2009-07-03 08:32:34
- leenook2000님 아쉽고 또 아쉽네요.2009-07-03 12:52:35
- wtcolor님 형님 좀 늦으셔도 오늘 꼭 오세요. 오랜만에 시원한 맥주 한잔 같이 합시다요.2009-07-03 16:42:29
- 두 딸아이들 먹일 감자를 삶고 있는데 빨리 안 익는다. 나도 빨리 나가야 할 판인데 대략 난감하도다. 평소에 생각해 온 일이지만 과연 unstable income에 기대는 삶에서 언제쯤 좀 벗어날려나 싶다. unstable하더라고 늘리는 수 밖에..2009-07-03 16:42:29
- ahsrai님 이쁜 딸이 둘이나 되면 뭐든지 하게 됩니다. ㅎㅎ2009-07-03 16:52:28
이 글은 lukeinspn님의 2009년 7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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