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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없음 2011/10/13 03:48
뭔가가 계속 마음에 걸렸었는데 참지 못하고 없애고 말았다.
트윗은 내겐 그냥 수다장소였는데 점점 사람이 많아지니 그게 힘들더만.

어차피 내 수다를 들어줄 사람은 정해져 있고 그럼 없애도 불편하지 않겠다 싶었다.
새로운 정보의 창구로서 충분히 좋은 역할을 하기도 했지만 그 또한 부작용이 컸다.
우선은 내 여린 마음이 계속 두들김을 당하니 견디기 힘들었다.

그냥 당분간은 이대로 살자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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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인아빠
분류없음 2011/10/13 02:51

2년 넘어 해오던 트위터 계정을 없앴다.
정확한 이유를 설명하긴 힘들고 그냥 지루해졌다고 하는게 편하겠지.

언젠가 아니 조만간 다시 시작하긴 하겠지만 당분간은 그렇게 있고 싶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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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인아빠
분류없음 2011/05/05 19:30



언제나 내겐 소중한 아이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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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인아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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